1 검찰이 국가기밀을 누설했다면서도 정문헌 새누리당 의원은 약식기소에 그치고, 유력한 여당 당권 주자인 김무성 의원과 '친박' 핵심인 권영세 주중대사(당시 박근혜 캠프 종합상황실장)에게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2 하지만 김 의원발언은 원문을 보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3 하지만 윤웅걸 2차장은 "당시 언론에 대화록 내용이 어느 정도 보도된 상태였기 때문에 그 정도 발언은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내린게 확실해

김무성은 우리나라 인구의 30%인 1천 5백만명을 차지하는 친일 매국노 독재 앞잽이 기득권의 대표적인 정치인물.. 나머지70%인 3천 5백만은.. 그저 분위기에 휩쓸려 표를 던지는 멍청한 노예들.. 숫적으로는 우세하지만 기득권 층의 결집과 억압과 회유로 병진을 거듭하는 노예들..

김무성은 한번 보고 들은 것은 토시 하나도 틀리지 않고 기억하는 천재란걸 모르다니...무시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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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pdcho: 대화록 토씨 하나 안 틀린 김무성, 원본 안봤다? http://t.co/3WRtK8lhHT '대화록' 대선 이용 무혐의 결론. '국가기밀 누설' 여당의원 검찰이 나서 해명해준 꼴. 2007년 민주당 의원 비서관 'FTA' 문서 유출땐 징역 9월

@pirytop: 대화록 토씨 하나 안 틀린 김무성, 원본 안봤다? http://t.co/h74OqXmx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