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이징= 이데일리 김경민 특파원] 이른바 '게임 폐인'이던 중국의 한 청년이 1조 원대 자산가로 등극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 A주 상장 기업 중 80년대생 CEO가 드문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창업주식시장에 올려놓은 80년대생 CEO는 별로 없다는 점에서 린치가 주목받고 있다.
3 저장(浙江)성 출신인 그는 중국 A주 기업 중 스스로 힘으로 창업상장한 80년대생 CEO로 주목받고 있다.

신 의원님 이건 뭔가요? 게임도 마약이라 개인 장래 망친다 했는데 왜 이 사람만 부자 됐죠?

우리는 히로뽕에 빠졌던 청년이 1000억대 자산가로 우뚝 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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