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은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뒤꿈치에 전구를 밝히기에 충분한 압력 에너지가 가해진다.
2 조만간 이 에너지를 이용해 걸으면서도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3 해외 정보기술(IT) 매체 폰아레나는 8일(현지시간) 솔파워(SolePower)라는 회사가 미국의 대표적인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인 킥 스타터(KickStarter)로부터 펀딩을 받아 '신발 깔창 발전기'를 올해 가을쯤 내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따로 운동으로 하지않는 한 매일 한시간 이상씩 걸어 다닐 일이 많지 않다는게 함정.

8키로 쭉 걸으면 무척 지친다.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이라면 대략 3시간 걸어야 한다.
하루에 얼마나 운동하는지 모르겠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보조용으로나 가능할 것 같다.
도보여행이나 등산 혹은 비상시에. 그런데 이거보다 보조 배터리 하나 더 가져가는게 좋을것 같다.
아주 비상상환까지 고려하면 쓸만도하겠다.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니 언젠가는 더 효율을 높여 30분내 완충가능하게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이거 8년전에 국내대학생이 공모전에 올렸던거야. 그땐 심사위원의 잘났다는 사람을 이거 깡그리 무시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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