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월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의 사회성 교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2 잘 모르는 곳에 있는게 적응이 안되는 거 아닐까?"라고 의견을 전했다.
3 이와 관련, 야노시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것이 지금부터 과제이겠구나'라고 생각했고 눈을 깜짝이는 건 내가 지금까지 눈치를 챈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사랑이가 그렇게 하고 있나 잘 주의해서 보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정말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체조선생이 만 세살은 돼야 한다는데 저 때가 31개월 정도니 너무 어려서 그런듯.
빨리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양보와 나눔은 쫌 배워야할듯..

야노시호나 추성훈이나 교육이나 예절에 대해서 서로서로 끊임없이 얘기하고 노력하고 발전해나가는게 대단하더라....쉬운일은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