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설·부동산 시장에 단비가 될 것으로 예상됐던 수직증축 리모델링 허용 효과가 기대 이하다.
2 일부 건설사는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기존에 해왔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더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3 실제 수직증축 리모델링 허용으로 가장 큰 수혜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 분당신도시 아파트값은 하락세다.

그렇게 하면 폭삭 무너진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수직증축 허가해 준 곳은 반드시 서면으로 전국민에게 알려야 한다.

수직증축 실시 하고
아파트 외벽에 수직증축 몇층 올린 아파트 라고 기입 하기를...
전월세 및 매매시도 거래 대상자 에게 수직증축 된 아파트 라는걸 인지 시키지 못하면
모든 계약 무효로 하기로 하고

아마도 수직 증축 허용하면 반드시 세월호 같은 사고가 몇년후 벌어질것은 명약관화 하다. 세월호도 일본서 들여와 "객실 수직증축" 하고 발생한 사고다. 큰사고에서도 교훈을 못얻으면 비슷한 사고는 계속 반복된다. 서승환이는 이런 걸 정말 모르는가? 근혜도 모르고....?? 그렇다면 국가가 희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