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녀사냥' 고은아가 19금 토크에서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2 신동엽은 "똑같이 너도 들은 대로 작네"라고 맞대응해야 한다고 부추겼다.
3 고은아는 "까맣다란 것도 맞지만 그보다는 언론에 소개된 것 때문에 나를 어마어마한 줄 안다"며 "인사를 할 때 가슴 쪽으로 시선이 먼저 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