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카카오합병설이 < 매일경제 > 에 최초로 보도된 5월24일 오전, 네이버의 한 임원과 함께 있었다.
2 글로벌 시장에서 '잭팟'이 터지지 않는다면 다음카카오의 한계는 명확하다.
3 하지만 실상은 내수 중심의 기업 두 곳의 합병에 불과할 뿐, 두 회사 모두 글로벌 역량이 내재화되어 있지 않다.

역시 친일파 소굴 네이년 입증 ㅋㅋ.

제목은 네이버한테 긴장하라고 하면서
내용은 다음카카오가 과연 네이버라인을 따라갈 수 있으까네...
다음카카오 화이팅~~!

다음이 못흥한 이유는 막장스러운 검색엔진과 인터페이스. 포털의 핵심기능인데 검색능력도 좋지않고 인터페이스도 깔끔하지 못하고 지식인 같은 서비스가 활성화 되지 못한점이 약점. 그럼에도 지속력을 갖추고 콩라인임에도 조금씩 이용자가 늘어나는 저력을 보여주는 이유는 카페와 아고라 같은 커뮤니케이션 공간이 발달되어있고 아고라라는 이름답게 토론문화가 발달, 전통있는 카페들의 지속력, 이를 바탕으로 뉴스댓글 등 포털 전체적인 분위기가 이성적이고 타인의 합리적인 의심을 종북타령하며 마녀사냥 하지않음. 나처럼 네이버에서 다음 넘어온 사람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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