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라는 글을 내가 쓴건 아니고, 폴 아담스라고 "써클" 개념을 처음 디자인한 사람중 한명이었던 사람이 쓴 글.
2 이를테면 이메일을 보낼때마다 받는 사람들을 수동으로 입력하는 것도 소프트웨어적으로 볼땐 말도 안되는 걸수도 있지만, 사람들의 두뇌는 그렇게 돌아가는 법이고 따라서 이메일 보낼때마다 받는 사람을 수동으로 입력하는 방식이 실제로는 아직도 가장 좋은 방식.
3 구글+가 실패만은 아닌게, 수많은 구글 서비스에 아이덴티티 인프라를 부여했고, 따라서 안드로이드, 크롬, 검색등 수많은 사용자를 거느린 서비스들이 하나의 아이덴티티로 접속되는 결과.
트위터 반응

@taewooke: 우리 삶이 정돈되지 않았음 받아들이기: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세상이 정형화된 데이터로 표현되고 최대한 자동화 되길 바라겠지만 인간은 그렇게 정형화된 존재 아님 RT @chang1: 구글+에서 배우는 프로덕트 교훈 http://t.co/SsNTB6odcH

@taewooke: 사람들은 실제 세계와 연관지을 수 있는 모델을 필요로함: 지금까지 가장 성공했던 소셜 소프트웨어는 뭔가 비견될 수 있는 오프라인 행동양식이 있었던 것들 RT @chang1: 구글+에서 배우는 프로덕트 교훈 http://t.co/SsNTB6odcH

@lunamoth: "구글+에서 배우는 프로덕트 교훈" good read http://t.co/E6qzlmcd1P

@b22n: 구글+에서 배우는 프로덕트 교훈 http://t.co/mD6kU561hQ @feedly 님이 공유

@startup_bot: [번역] 구글+에서 배우는 프로덕트 교훈 - 폴 아담스 (전 Google+ 디자이너, 현재 Facebook에서 일함) http://t.co/TEIW8tSfp2

@developerfarm: "구글+에서 배우는 프로덕트 교훈" http://t.co/l2yUi29viK

@haruair: "구글+에서 배우는 프로덕트 교훈" "가혹하리만큼 포커스 하고 프로젝트 스코프를 줄일것" http://t.co/nGyxoFRL4f

@likelink_kr: [번역] 구글+에서 배우는 프로덕트 교훈 - 폴 아담스 (전 Google+ 디자이너, 현재 Facebook에서 일함) http://t.co/YopxHlcT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