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부 김진희(30·서울 개봉동)씨는 최근 선풍기를 사기 위해 대형 마트 가전코너에 들렀다.
2 하지만 중소 가전업체들은 "대기업이 진출하지 않는 중소형의 특화된 제품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데 유통업체들이 이 밥그릇마저 뺏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3 롯데하이마트는 올 2월부터 '일렉시온(elexion)'이란 브랜드로 무선청소기·전기주전자·믹서기·선풍기 등 10여종의 가전을 팔기 시작했다.

탐욕스런 돼지기업... 경제의 풀뿌리까지 고사시키는구나...

중국 짝퉁이나 다를게 없음

10년전 홈플러스에서 새우깡 짜가 만들때 예상했다...유통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