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 앞으로 다가온 6.4지방선거는 참으로 특이한 선거다.
2 전통적으로 투표율이 높은 고령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새누리당이 일단 유리한 국면에서 선거를 시작하는 셈이다.
3 특히 정치적 안마당에서부터 달라지자는 '변화'와 '바꿔' 분위기가 나타날 경우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고배를 마시지 말란 법이 없다.

세월호 아이들 수백명을 산채로 바다에 수장시킨 박근혜를
구해야하는 이유 한가지만 들어보세요.

심판해야 합니다,,,당나라당, 똥누리당으로서는 이나라 개혁 못합니다,,계속 사기꾼 생산해 낼 겁니다,,쥐색키 보세요ㅕ

"대한민국에 보수는 없다. 수구꼴통만 있다"는지 보여주는 작태.//

“딸을 공작 파트너로 몬 고승덕”
- “이럴 수가 있을까.”

2014년 서울시 교육감 선거는 버림받았다는 딸의 주장에 대해 ‘공작정치’라는 아버지의 주장이 맞서면서 패륜이란 용어까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