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권민경, 이지현 기자 ]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다음과 합병으로 1조 원대 주식 부자 반열에 오르게 됐지만 불어난 재산에 대한 세금은 한 푼도 내지 않을 전망이다.
2 카카오 주식을 보유한 회사 직원이나 주주들 역시 세금 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3 과거 '의제배당'에 해당된다고 가정하면 김 의장이 물어야 할 세금은 3815억 여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