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기 성남 분당신도시 서현동에 사는 직장인 이상욱 씨(33)는 올가을 결혼을 앞두고 최근 예비신부와 크게 다퉜다.
2 새 집과 헌 집의 이 같은 매매 가격 격차는 서울 전역에서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
3 임채우 국민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현재 기존 주택 매매시장은 다소 침체된 반면 분양시장은 호황을 보이는 상황"이라며 "높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새 집을 마련하려는 무주택자들의 심리가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대표적 광고네... 건설업자한테 돈 받아먹고 아파트 분양 만히 할려고 이따위 기사나 스고 있고,, 에라이 기레기들..

이것도 부동산값 떠받치기 위한 찌라시 기사구나....
집값은 떨어지는데, 빛내서 집사라는 나라...
언론은 기득권에 붙어서 그걸 부축이는 나라.

새집증후군 무서운지 모르는군요....독 좀 빠지면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