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토교통부는 6월1일부터 아파트 관리비, 사용료 등을 현재보다 대폭 세분화해서 공개한다.
2 어떤 항목의 비용이 과다한 지, 낭비요인은 없는 지 등을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돼 관리비도 보다 효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관리비 운영에 대한 투명성도 전반적으로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 아파트 관리비 공개는 주택법령상 의무화된 부분으로 공동주택관리시스템의 공개항목대로 관리비등을 공개하지 않을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중앙난방하는 아파트는 지정된 사이트에 난방비 공개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할것.
유류대갖고 장난치는 관리소를 하도 많이 봐서 하는 말.
동대표놈들이랑 위탁업체 소장이 짜고 쥐랄하는 꼬라지가 문제.
심지어 초여름 날씨에도 난방을 억지로 해서 주민부담을 주면서 챙기는 잡것들...
500세대 이상 중앙난방 아파트는 공인회계감사를 의무화하고 비리 저지르는 인간들은
무조건 실형을 살게 해야 달라질 것이다.

상가 관리비도 좀 잡아줘요. 이건 순 날 도둑이다. 30평남짓이 60만원이 관리비라니. 전기료는 4만원 그럼 나머지는 뭐냐?

동대표회의비, 선거관리비 이런 항목이 있던데 어거 다 누구 주머니로 가는 돈인지 몰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