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로벌 금융 위기 직후인 2009년, 요즘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고금리 투자 상품이 시장에 일제히 풀렸으니 그 이름은 '시중은행 후순위채'였다.
2 채권 발행 기관이 파산했을 때 다른 부채가 모두 청산되고서 상환받는 후순위 채권이긴 하지만 파산할 위험이 작은 시중은행이 발행하고 연 7~8% 금리를 보장한 이 채권은 수익과 안전성,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으려는 투자자들의 돈을 빨아들였다.
3 채권 이자가 3개월 단위로 지급된다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다.

후순위채 위험하지 않나??

고작 3프로 더 먹을려고 휴지조각 위험을 감수하는 원숭이도 잇나?

대형사고 하나 터지면 은행도 망하는건 한순간이여 영화로도 있자나

동양 후순위채 산 사람들 꼴 나고 싶냐?

트위터 반응

@w_asset: [Cover Story] 7%대로 굴리던 목돈, 이젠 4%로 눈높이 낮춰라 http://t.co/4KcXZmCs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