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 박서원 대표(35·사진)가 경영하는 광고회사 빅앤트인터내셔널이 이색(異色) 사회공헌사업을 펼친다.
2대표는 "콘돔은 부끄럽지 않게 사용해야 하는 바른 제품이라는 의미를 알리고 싶었다"며 "콘돔이란 단어조차 입에 올리기 꺼리는 사회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바꿔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3 빅앤트인터내셔널은 29일 동화약품, 유통기업 컨비니언스와 함께 콘돔 브랜드 '바른생각'을 만들어 판매키로 했다고밝혔다.

니가 삼성 회장 해라... 재용이는 콘돔주고 딸이나 치라 하고...

두산그룹에 개나마 제대로 머리 박힌 아들이 있었네.
삼촌들이랑 아부지는 정말 하는짓이 개차반인데...
제발 너라도 제대로 크길 바란다.

오랜만에 개념있는 사업가 나오셨네
좋은일 많이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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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iny12345: 두산家 장남이 콘돔 사업하는 까닭은? http://t.co/3GiVF1hZPm
듀렉스 전도사님 라이벌 생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