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스권 장세→펀드 환매 급증→코스피 상승 저지 '악순환'
2 즉, 외국인 순매수와 펀드 환매의 '줄다리기'에서 코스피 2,000 안착 및 추가 상승 여부가 결정될 것이란 전망이다.
3 김영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2,000을 넘은 이상 펀드 환매 흐름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핵심은 외국인이 그간 바구니에서 줄여놨던 한국물 비중을 어디까지 늘리느냐에 있다"고 말했다.

진정 도둑넘들은 증권사를 비롯한 금융계 넘들이다.

아무 생산도 없이 수수료로 배터지게 쳐먹는 것들.

외국에선 뱅커를 비롯한 금융계 인간들은

버러지들이라고 욕하더만.

그리고 주식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지.

세상이 다 봤어요. 세월호에 대한 한류국가의 처신을
모두가 세월호 진상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열흘뒤 선거끝나야 본격적으로 진상규명하려나 봅니다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분들 어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피해자분들의 원한을 달래는 길은
이땅을 살아가는 남은 국민들이 실체적인 진상규명을 통해
용서를 빌고 영원히 기억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세계에 인정받고 경제도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요즘 일반인이 빠진 추모비니 뭐니 망언이 나오던데
추모비는 학생뿐 아니라 일반인 모두 기려야 합니다
모두 우리국민이였으니까

트위터 반응

@w_asset: 코스피 2,000 되자 주식형 펀드서 1조3천억 '탈출' http://t.co/TStmyKJeq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