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BS 월드컵호'를 지휘할 스포츠국 간부들도 보직을 내려놨다.
2 하지만 스포츠국 간부들은 "KBS를 위해 시급한 일은 '길환영 사장의 퇴진'"이라고 강조했다.
3 그러나 이들은 "신뢰 잃은 공영방송의 월드컵이 과연 성공할 수 있겠냐"고 반문하며 "제 아무리 훌륭한 해설자와 캐스터가 있더라도 그 결과는 명약관화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월드컵은 않 봐도 되니 제대로된
국민에 알 권리를 지켜주세요

격하게 응원 합니다.

국민들도 이번 월드컵 포기했다! 세월호 희생자분들께 미안해서 안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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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yo: KBS, 브라질 월드컵마저 포기..스포츠국 부장 5명 보직 사퇴 http://t.co/7yPCgVjT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