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 신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배우 김수현중국의 대표 IT업체인 '텐센트'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2 43세인 텐센트의 수장 마화텅(马化腾)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서 '2014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에서 중국인 중 가장 높은 순위이자 전체 2위에 오른 바 있다.
3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김수현텐센트 모델 발탁 소식이 전해지나 소속사 키이스트의 주가는 전일대비 105원(3.03%) 오른 3570원을 기록해 시선이 집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