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강남역(지하철 2호선) 상권 내 명소 중 하나인 옛 뉴욕제빌딩(현재 에잇세컨즈 입점)이 1050억원에 팔렸다.
2 강남역 일대에서 지금까지 가장 비싼 값에 거래된 건물은 유창빌딩(서초동 1305의 7)으로, 땅 3.3㎡당 3억6000만원 수준이었다.
3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4동 1318의 1 옛 뉴욕제빌딩이 지난달 이 같은 가격매매계약이 성사됐다.

자산가 L씨...개인이 사버린거네...

금액이 둘째치고 개인이 샀다는게 더 놀랍다. 분당사는 L씨 오메 ㄷㄷ

법인회사가 산게 아니고 개인이 샀네.... 분당에 부자가 많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