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 67회 칸 국제영화제 (67th Cannes Film Festival) 비경쟁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도희야'(감독 정주리)를 통해 프랑스 칸을 찾은 배두나는 5월 20일 오후(현지시각) 칸 영화제 본부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2 '내가 이 영화를 평생 자랑스러워 할 수 있을까?' 생각하기도 했고.
3영화제 초청이라는 좋은 선물까지 받았으니 제 선택이 틀린건 아니겠죠?

예전부터 인터뷰하는 거 보면 참 똑똑한 사람이다. 집안도 넉넉하고 어머니가 예술가라는데 그래서인지 굳이 얼굴 성형하며 기준에 맞추려고 하지도 않고 생각도 많이 하고 자기 존중감이 강한 것 같다. 내실이 단단한 배우라서 좋다. 워쇼스키 영화 찍으면서 영어도 배우고 국제적 입지 얻고 남친까지 얻었으니 ㅎㄷㄷ~

솔직히 요즘 어떤 여배우보다 연기는
일취월장했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