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수출의 핵심축인 자동차업종 기업에 다니는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8천만원대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 그러나 내수업종 직원평균 연봉은 3천만원대로 자동차와 정유업종의 절반에도 못 미쳐 업종 간 '양극화'가 심각했다.
3 그러나 전통적으로 월급이 적은 내수관련 업종 직원연봉평균 3천만∼4천만원대로 자동차·정유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쳤다.

업종 평균이라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이러니 대학 인기과 쏠림 현상이 심할수 밖에 없음
이름만 그럴듯한 관광학부 거품꺼진건 다 이유가 있지

탈세 수백조하고 용역 비정규직쓰고 하청업체 쥐어짜서이익남기고 부동산투기나 하는것들.

3d업종 산재사고 열악한환경 힘든노동에 비해 턱없이 낮은임금과 복지로 외국인 노동자만득실거린다.

비정규직은 단순하고 편한일로 제한하고 용역 없애고 납품업체단가 제대로쳐주고 노동자 임금올리고
작업환경복지 개선하고 근로시간 줄여봐라.

그러면 3d직종 인력해소되어 실업자줄고 제품품질 높아지고 내수시장 바로 살아나 기업경기 회복되는건 시간문제다.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의 결과 임.
시장논리에 맡긴다며 재벌규제는 완화하고
노동자들에게는 불리하고 기업에 유리한 법만들고
실패한 미국의 신자유주의를 모방하니까
국민들에게 소득의 불공정한 분배로
소득 양극화만 더해지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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