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애틀란타 인근 클레이튼 카운티에 거주하는 50세 주부 패트리샤 맥커천 씨는 집을 사는데 11만9000달러(약 1억2200만원)를 대출받았다.
2 하우스푸어들이 순수하게 보유하고 있는 주택 가치는 집값의 20% 이하에 불과하고 나머지 80% 이상은 대출이라는 점도 문제다.
3 맥커천 씨는 "집을 파는 대신 세를 놓기로 했다"며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필독권장)★...

선대인,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무시무시한 DATA를 보시면 경악할 겁니다.
인구는 격감하고,공구리는 매년 30-50만호씩 쳐대고,20-30대 태반이 백수or 88세대
50-60대 베이비부머 왕빚잔뜩안고 은퇴후 자영업진출러쉬,거의 폭싹망함.

엄청난 공급과잉된 한국의 공구리 apt덩어리들....지금 공구리물면 정말죽습니다.
지금 막던지는 공구리 ▼왕거품 1/5토막날때 사보는것 검토해도 절대 안 늦습니다.

빚내서 공구리apt사라고 강권하는 이상한 나라입니다.(그만큼 다급하죠 ㅋㅋ)

하우스푸어들이 순수하게 보유하고 있는 주택 가치는 집값의 20% 이하에 불과하고 나머지 80% 이상은 대출이라는 점도 문제다......참말로 문제다,,,문제야~~~곧 대폭락이 올때가 되서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