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이크로소프트가 간밤에 뉴욕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갖고 ‘서피스 프로3(Surface Pro 3)’를 내놓았습니다.
2 그러나 첫번째 서피스는 처절하게 실패했고 두번째 서피스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프로3’ 발표자료 에서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는 태블릿"이란 점을 수 차례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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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mond: 광파리의 IT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 세번째 도전 서피스프로3...가격이 관건 http://t.co/Qt8r0lfw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