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월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아빠어디가' 김유곤PD가 노홍철 후보의 찬조연설에 나섰다.
2 '아빠어디가' 같은 프로 얼마나 중요하냐"며 "유재석씨가 아들과 함께 시골방에서 뒹굴고 박명수씨가 민서와 함께 여행을 가고..아빠어디가에서 볼 수 있다.
3 김유곤PD는 "아빠어디가에서 만나고 싶다면 노홍철을 지지해달라"고 말했다.

유재석 부자 아빠어디가에 ㄴㅏ왔음좋겠다

유재석이 형이야~???

앜ㅋㅋㅋㅋ 기사만 봐도 웃기네욬ㅋㅋㅋ
하지만 제 알 권리만큼이나 저분들의 최소한의 사생활도 중요한거니까. 전 다른 분을 찍도록!
노후보 재미있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