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와대가 박효종(사진) 전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위원장으로 내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야권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2 박 원내대표는 "세월호 참사 한 달 내내 국민의 안타까움과 분노가 깊어지는 것은 청와대·정부가 전혀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방통심의위원과 위원장을 극단적 이념편향을 지닌 인사내정한 것은 좌시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3 그는 "세월호 참사 보도의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고, 공영방송을 관영방송으로 둔갑시켰다는 날선 비판이 있는 때"라며 "청와대가 박효종, 함귀용 두 내정자를 관철시킨다면 언론통제와 방송장악 의도를 노골적으로 선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와;; 이런 중요한 뉴스가 다른 뉴스에 묻히네;; 큰일이네

방송장악의지를 확실히 보여주는군요~
손석희,인터넷 독립매체 언론들 잡겠네요~~

대놓고.
유가족 부른건 선거용 쇼한거 맞네.
그런 줄 알고는 있었지만. 정신 차리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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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yo: 靑, 대선캠프 출신 박효종 방심위원장 내정.. 방송·통신 장악 의도 논란 http://t.co/CjrpDi71Y1

@redninga1: 靑, 대선캠프 출신 박효종 방심위원장 내정.. 방송·통신 장악 의도 논란 http://t.co/cZos2HnHpC

@sd6559: 靑, 대선캠프 출신 박효종 방심위원장 내정.. 방송·통신 장악 의도 논란 http://t.co/2EdbGroQEL

@LeeEunSurk: 박그네..국가를 개조한다고? 이러면서 이 미친...靑, 대선캠프 출신 박효종 방심위원장 내정.. 방송·통신 장악 의도 논란 http://t.co/Bh27PBRX2Z

@bakwun817: 靑, 대선캠프 출신 박효종 방심위원장 내정.. 방송·통신 장악 의도 논란 http://t.co/tDqpluoOLz무슨 의도? 아직도 장악 안되어 있는건가? 야당이 이중대 역할이니 밝은 날이 오기나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