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라의 새 멤버에 도전하는 '카라 프로젝트' 세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2 영지는 "너무 큰 자리라서 무대마다 열심히 할 것"이라며 "부모님과 약속한 것이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자'였다"고 각오를 전했다.
3 DSP 미디어는 15일 '카라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관심도 없는 카라 멤버 따위 기사가 계속 메인에 노출 되는게 더 웃긴다!

지들보다 예쁜 멤버는 뽑지 않은듯....ㅡㅡ

일본에서나 먹히는 카라~
끈질기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