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4일 처음으로 공개된 한국의 국부에서 나타나는 뚜렷한 특징은 실물자산에 해당하는 비금융자산, 특히 부동산 비중이 높다는 점이다.
2 이들 비금융자산은 1경731조7000억원에 달해 순금융자산(-101조1000억원)보다 훨씬 컸다.
3 네덜란드의 1인당 GDP(4만7600달러)가 한국(2만4300달러)의 두 배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땅값에 의한 가계자산 증가 효과가 유독 큰 셈이다.

오로지 부동산 에 환장한 궁민.이러다 일본처럼 부동산 거품 터지면 모두 다 빈털터리..ㅎㅎㅎ

토지가 아니라 그냥 아파트임. 정확히 말하면 철골빼먹은 아파트들이지. 경제활력을 살리기 위해선 산업단지를 짓는게 아니라 아파트의 거품을 낮추고, 백수를 양산하는 비정규직을 개선시키고, 물가에 맞는 최저임금을 설계하기 해야함. 그럴려면 억지로 최저임금 유지시키려는 외노자 유입도 자제시켜야되고 자국민들을 역차별시키는 복지정책을 그만둬야함. 복지의 중심이 자국민이 되어야하고, 복지 이전에 대형사고가 없는 정상적인 사회를 만들어야하는데 그럴려면 관피아들을 뿌리뽑아야함. 결국 낙하산, 로비 같은 검은 커넥션이 없어야하는데 투명성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