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밀회' 마지막 방송에서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이 애틋한 하룻밤을 보냈다.
2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밀회' 16회 마지막 방송에서는 떠날 준비를 하는 혜원(김희애 분)이 선재(유아인 분)의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3 이날 방송에서 혜원은 모든 비리를 검사에게 자수할 마음을 굳히고, 선재에게 계획을 털어놓았다.

모든
불륜은 몸으로 기억한다
인간은 발정질일때 무한한 행복을 느끼는동시에 불안감을 갖는 동물이니까.....

차는무슨, 몸으로기억해야지! 하면서 아무렇지않은듯~~ 자연스럽게 침대에서 빡~~~~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