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이 13일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항소심 재판에 나와 국가정보원 댓글사건 수사를 방해받았다고 거듭 증언했다.
2 재판부는 이 사건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인 점을 고려, 심리를 최대한 신속히 진행키로 했다.
3 수사팀을 이끈 권 전 과장은 김 전 청장이 대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사건을 축소·은폐했다고 주장해왔다.

증인 신변보호요구하면 무린가? 진정 그 용기에 존경을 표합니다.살아있는 양심의 결말이 어떨지 걱정이되지만 응원합니다.

모든 국민이 그날 김용판이 무슨짓을 했는지 전부 아는데
이상하게 검찰하고 판사는 모르는거 같다..
아니면 알면서 감추는거겠지..
당신들의 자식들한테 부끄러운 사람이 안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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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yo: 권은희 "국정원 댓글사건 수사 방해받아" 거듭 증언 http://t.co/oKsTYJ4via

@JonghyunWoo: 권은희 "국정원 댓글사건 수사 방해받아" 거듭 증언 http://t.co/88w6S9N1tq

@samswlee: 나 솔직히 관심도 없었는데 부정선거백서 읽고 난뒤에 댓글사건도 보니 국가가 아주 개지랄발광을 떨은거네. 국정원은 국가존립을 음지에서 지키는 기관인데 지능지수 3급짜리 일을 시키고 ... 일벌백계만이... http://t.co/CpejpG10d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