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곰TV는 모바일 버전 내놓고…배달의 민족은 PC서도 서비스
2 반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서비스는 가입자 확대를 위해 PC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3 토종 문서 프로그램 '아래아한글'로 유명한 한글과컴퓨터도 모바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가장 오염된 도시에서 서울이 빠지다니? 국격추락이다.
언론양아치조선일보방가는 2000년 이전부터 2013.5.13.까지
<조선닷컴/조선일보 DB-인물정보>에
1천만명의 개인정보를 게시하고
북괴 등에 무차별적으로 팔아먹었다.
남대문서사이버수사팀은 조선일보가 <甲>이고
경찰은 <乙>이라 수사할 수 없고
어떤 피해가 발생해야 무언지할 수 있단다.
개인정보가 판매유출되어 그가 피살된다면 조사해볼 수도 있을꺼다.
남한은 조선일보방가 왕국이고
국민은 방가 돈벌이에 치어 죽는게 특권이다
민족반역쓰레기조선일보를 폐간시키자!

배달앱은 점포 검색한 다음에 직접전화해서 주문
알고보니 착취의 고리더만
유통으로 치자면 중간에 한단계 더 생겼는데 가격은 그대로거나 인하
배달앱을 폰으로 보는게 귀찮았는데 pc버전 생겼다니 잘됐네

추락 무인기에도 아래아 한글 폰트가 사용됐다던데
한컴은 북한에도 수출하는 대단한 기업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