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니투데이 이경숙 기자) 스무 살에 진 빚 100만 원을 12년 동안 갚지 못해 추심업체에 시달리는 게 일상이 된 ‘신용불량’ 청년 A씨.
2 한 마디로, 그의 빚을 대신 없애줬다는 얘기였다.
3 하지만 그는 자신의 채권을 찾을 수 없어 부채 증명을 하지 못해 아직도 회생에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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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you: 아...이런일이 있구나....

자본주의 사회인 지금...
모든 권력은 금융기관에서 나오는 것 같아...
뉴욕에 잠깐 사는 동안 그 비싼 그 높은 건물은
전부 은행...보험사...
이 시스템을 한 개인이... http://t.co/elYijgJymQ

@tnqkr12: 부채 탕감 모금은 굿펀딩(http://t.co/CUhxCR7AwU)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곳에선 누구나 1만3000원이면 불우한 누군가의 빚 1000만 원을 없애주는 마술사가 될 수 있다. http://t.co/tZMpeM2soZ

@So_Insane: 1만3000원으로 1000만 원 빚 없애는 마술사들
[쿨머니, 소비는 투표다]<금융편-1>금융소비자네트워크의 부채 탕감 운동
http://t.co/pKtj9dHcEs

@frognation1: 1만3000원으로 1000만 원 빚 없애는 마술사들 - 머니투데이 뉴스 http://t.co/Kptby04WJX

@arommee: 13000원으로 빈곤층 천만원 빚을 탕감시켜줄 수 있다는 기사 .. 놀랍다 http://t.co/Nc3cn0CB5p

@saturnhearted: [머니투데이]
"누구나 1만3000원으로 1000만 원 빚 없애는 마술사"
금융소비자네트워크의 "빚문서 태우기"
http://t.co/YjCh6J72Fx
"새로운 희년(쥬빌리) 운동"!

@eunsungpd: 1만3000원으로 1000만 원 빚 없애는 마술사들 - 머니투데이 뉴스 http://t.co/Qw4dtRJ8BX

@ProbonerProbono: 1만3000원으로 1000만 원 빚 없애는 마술사들 - 머니투데이 뉴스 http://t.co/gas8SRpV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