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바일 광고 플랫폼 업체 인모비 창립자인 나빈 티와리가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글로벌 모바일 인터넷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배너로는 모바일 광고 시장에 미래가 없다고 강조해 주목된다.
2 네이티브 광고모바일 게임의 전반적인 디자인에 해가 되거나 사용자들에게 방해물이 되지 않는 한에서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인 광고 게재를 가능케 하며, 피드 형식으로 콘텐츠를 보여주는 소셜 네트워크나 뉴스 사이트와 같은 앱과도 잘 어울린다"고 강조했다.
3 인모비코리아에 따르면 국내의 경우 조선일보를 비롯한 다수 주요 뉴스와 방송 앱들이 인모비 네이티브 광고 도입을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