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달 말 케이티(KT)에서만 8300여명이 직장을 떠났다.
2 이처럼 '일자리 지키기'가 어려워지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인 고용률 70% 달성과 정년 60살 연장도 무용지물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3 하지만 2011년 82만9545명, 2012년 86만1254명으로 해마나 늘어나는 추세다.

우리나라는 불안해서 못산다. 기업들 정리해고도 문제지만 그나마 있는 공무원연금도
마녀사냥해가기고 구조조정한다고 하니 누가 소비하냐.

직장이 안정되지 못하니 소비를 할 수 없으며
소비를 못하니 경제를 내리막 길이고
이게다 현 정권의 비정규직 정책에서 비롯된거다

부정선거 박그네의 창조경제다. 새롭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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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4299: [단독] 작년 명퇴·해고 87만여명 '금융위기 수준' http://t.co/VNJFjAbMHt 떼거지 투입한 이명박 낙하산의 무능 폐해를 애꿎은 직원 감원으로 벌충하는군.

@dookie77fm: [단독] 작년 명퇴·해고 87만여명 '금융위기 수준' http://t.co/eTt88TuBqc

@god21korea: [단독] 작년 명퇴·해고 87만여명 '금융위기 수준' http://t.co/xZgCGxoAkc

@hancho57: 작년 명퇴·해고 87만여명 '금융위기 수준' http://t.co/2JJNGurX3H 퇴직하면 실패확률이 높은 자영업 아니면 제대로 대우 못받는 비정규직화되는 고단한 사회.. 외국인 노동자를 줄이는 정책이 절실하지만 정부와 기업측에선 난색이니 원!

@y_yang: [단독] 작년 명퇴·해고 87만여명 '금융위기 수준' http://t.co/PzjjMltOIW
당신도 예외는 아니지요??

@amiekims: [단독] 작년 명퇴·해고 87만여명 '금융위기 수준' http://t.co/iMx6Euk7PG

@ohk555: [단독] 작년 명퇴·해고 87만여명 '금융위기 수준' http://t.co/WjVPehmbrq

이처럼 '일자리 지키기'가 어려워지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인 고용률 70% 달성과 정년 60살 연장도 무용지물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tong1386Dokdo: [단독] 작년 명퇴·해고 87만여명 '금융위기 수준' http://t.co/c7GxQKvRm2

@winwin1127: [단독] 작년 명퇴·해고 87만여명 '금융위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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