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들이 최근 성장성 둔화 우려로 주춤하는 상황 속에 가치가 빛나고 있다.
2 전문가들은 네이버실적 상승 흐름이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3 여전히 가입자 증가 속도가 빠른 만큼 연말이면 5억명을 넘길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