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500만 회원의 데이터를 10년 넘게 모았지만 솔직히 쓸 만한 데이터가 없다." (OK캐쉬백 관계자) "회원이 얼마를 썼는지만 알 뿐, '무엇'을 샀는지는 모른다.
2 그러나 딥데이터 수집을 위해선 소비자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단 점에서, 확보 가능한 표본에 한계가 있을 것이란 지적도 제기된다. '우리 제품의 주 고객은 누구인가'는 기업들이 알고 싶어 하는 영원한 비밀이다.
3 특히 딥데이터 분석은 가격대가 낮고 구매가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식품이나 생필품 등 '저관여 제품(구매의사 결정 과정이 단순한 제품)'에서 더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씨이랩 예네는 기술력만 있나? 실제 사용자 식별 가능한 데이터가 있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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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net: [IT/과학뉴스] '딥데이터' 삽니다..'어떤 제품 몇 개 샀나' 알려주면 선물 http://t.co/mhddBsC8Zd

@cinews: 쓸만한 데이터가 없다면서 10년 동안 왜 모았데?
처음부터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지 제대로 정의하지 않았으니 그럴 수 밖에... http://t.co/4LQl7vK4Zs

@dogsul: '빅데이터'에서... '딥데이터'의 시대로???

빅데이터도 데이터의 정밀성이 포인트이긴 하죠... http://t.co/IjwVqVJkw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