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한 인터넷커뮤니티에는 '고속버스 1등석'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2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속버스 1등석, 비행기인줄", "고속버스 1등석, 궁금해서라도 한번 타봐야지", "고속버스 1등석, 꼭 타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3 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버스좌석은 우등 고속버스 좌석보다 12도 더 뒤로 젖힐 수 있고, 1대당 단 2열에 18개의 좌석만 배치된다.

4만원주고 5시간 편하게 가느니
5만3천원 주고 2시간 반에 가는걸 택하겠다.

어서 약을 파나....
느려터진 버스 4만원씩이나 주고 갈 생각 없음
기자님 혼자 많이 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