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 한 두 팀 있을까 빈 사무실만 지키고 앉아있다.
2 그는 "매물도 없고 (물건을) 찾는 이도 없다"면서 "혹여 하루 한 팀이라도 손님이 올까봐 문을 닫지 못하고 황금연휴라도 어디 놀러갈 생각은 꿈도 못 꾼다"고 말했다.
3 방배동의 경우 새학기 수요로 지난해 겨울에 한창 바쁜 후 잠잠한 시기라지만 너무 조용하다는 얘기다.

살아난다고 설레발칠땐 언제고....대한민국호는 침몰중..

수십년 엄청난 거품 만들어 땀흘려 살아가는 생산적인
국민들 못살게 만들었고 국가경쟁력에 치명적인 해를 끼친
불노소득 투기꾼들(매스콤, 정치꾼,건설업자,복부인,부동산들)
이 거품 빠지니 최후 발악으로 전월세값 쳐올리고 있다 !

이미 작년부터 전월세 실수요가 줄어 집 남아도는데
투기꾼들 사기 농간에 속고 있다 !

국민들은 두번 다시 당하면 국가 경쟁력 완전 내려 앉는다 !

그래서 아예 한 2년 약간 외곽으로 빠져버려 대중교통으로
MP-3끼고 공부하면서 출퇴근 하면 건강에도 좋고 천정부지
기름값도 절약하고 1거 삼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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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asset: "사실상 개점휴업"..가라앉은 주택시장 http://t.co/IuR7THdfXG 분양시장도 세월호 희생자 애도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