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신문 나우뉴스]자녀에게 주는 일명 '사랑의 매'가 자녀행동을 변하게 하거나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로부터 체벌을 받은 아이 중 73%는 10분 안에 또 '하지 말라는 행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반면 난로 가까이서 놀거나 허락없이 집 밖에 나서는 등의 위험한 상황과 관련한 체벌은 많지 않았다.

한 마디로 체벌을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하지 않고, 부모 마음대로 아무 때나 체벌하니까 아이들은 나기가 뭘 잘못했는지, 왜 맞는지 모르게되고, 그러므로 잘못을 고칠수가 없다는 것이군..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잘못을 기억하는게 아니라 체벌만 기억하게 되기 때문에 반항적이고, 공격적인 성향이 되어버리고..
부모도 부모교육이 필요한것 같다. 자기 감정대로 아이를 다루지 않고, 확실한 교육적 원칙에 의해 다루어야 아이를 바르게 훈육할 수 있다.

때와 장소와 일의 경중을 따져서 체벌을 해야지.
혼을 낼때는 왜 혼을 내는지 확실히 말하고 혼을 내야하고..

부모가 사적인 감정과 간사한 의도로 자녀을 체벌하면 자녀가 눈치채고 반항한다
관우 장비 같은 성격의 부모는 자녀에게 150 % 의 일을 요구한다
어리석은 부모는 자기 잘못은 전혀 모르고 자녀에게 모든 죄을 뒤집어 씌운다
성격이 나븐 사람들이 꼭 남을 괴로피려고 체벌 질책한다. 그리고 남의 밑에 잇기 실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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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tdaily2: "자녀에게 '사랑의 매' 소용없다" <美 연구> http://t.co/jHHTdMUfBE

@digni9ty: "자녀에게 '사랑의 매' 소용없다" <美 연구> http://t.co/mLx5jUCFEZ
어른들은 자신의 어린시절을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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