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로 비슷한 비즈니스모델을 갖춰오던 카카오톡과 위챗이 모바일게임 이후 최대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전자상거래 분야에서는 상반된 길을 걷고 있다.
2 카카오 관계자는 “한국온라인쇼핑협회 가입은 업계 동향을 파악하고 관련 업체들과 네트워킹을 늘려가기 위한 것”이라며 “전자상거래 시장은 카카오의 중요한 성장동력 중 하나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3 하지만 뱅크월렛 카카오전자상거래 결제 플랫폼으로 활용하기까지는 복잡한 행정절차 등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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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SIKOOL: MIM사업자들의 게임수익 이후 먹거리(커머스)의 관건은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보여짐 RT+@news_tomato 닮아가던 카카오톡·위챗..커머스는 &#39마이웨이&#39 http://t.co/jS6Dpfb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