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과는 더 이상 약자나 패자의 변명이 아니라 ‘리더의 언어’로 바뀌어야 한다."
2 사과야 말로 리더의 언어가 되어야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해당되지 않듯 싶다.
3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이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부족한 것 같다는 의견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