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솜노트 2.0이 출시(2014.01.14)된지 오늘로 104일이 지났다.
2 따라서 성장이 명확하게 답보되는 장치들을 다수 발견했다면 그것이 비록 사용성을 일부 해치거나 불편을 조금 가중하더라도 응당 적용을 긍정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3 스타트업은 알고 있는 모든 성장 방법을 총동원해도 부족할만큼 더 빨리 많이 성장해야 하는 조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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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moon: 경험과 사실만을 바탕으로 작성한 너무나 훌륭한 글.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charlespyo: 솜노트 2.0으로 100일간 배운 것들: http://t.co/0rRhwNdJ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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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노트를 작품에서 상품으로 만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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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_twt: 솜노트 2.0 출시 100일 뒤,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요. 이 기간동안 하락세에 있던 솜노트는 완전히 반등했습니다. 트래픽, 설치 기기수, DAU(Daily Active Users), 결제전환율 등... http://t.co/87uTO8r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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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_ks: '성장을 위해 불편을 조금 가중한다. 사용자는 생각보다 관대하다" 저 논리가 이상하게 뿌리 내리면 고객을 호구로 보게 될 수도. 사용자의 관대함(불편)을 전제한 성장이라니 - 솜노트 2.0 100일간 배운 것들 http://t.co/l6JHY052r4

@Obliviscence: 솜노트 2.0으로 100일간 배운 것들: http://t.co/sVe2cV7JXb via @wordpressdotcom

@xmio: "경쟁제품인 에버노트가 어느날 튜토리얼을 없애는, 제품적으로 보면 일종의 퇴행을 했다는 것이다. 사용자를 배려하는 여러 장치들이 서비스 지표에는 실제 그리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 http://t.co/uebecAztvb

@kaelove1234: 솜노트 2.0으로 100일간 배운 것들: http://t.co/oRGYQn7Jxm @wordpressdotcom님이 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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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illote82: 솜노트 2.0으로 100일간 배운 것들: http://t.co/yqBhmVhaai 사장이 바뀌어야 모든 것이 바뀐다...참으로 와닿는 이야기

@lifidea: "솜노트 2.0으로 100일간 배운 것들 | 미스타표, 즐기며 배우며." good read -- 지표와 측정을 어떻게 제품 개선에 반영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 http://t.co/Qhb7rX54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