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에 대해 3D Robotics의 CEO이며, 와이어드 편집장을 했던 크리스 앤더슨 (TED의 크리스 앤더슨과는 다른 사람이다.)은 그가 2004년에 내놓은 ‘롱테일 경제학’을 통해 인터넷은 거래 비용(transaction cost), 탐색 비용(search cos..
2 디지털 기술을 통한 교육 콘텐츠의 급성장으로 가장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는 대학들은 어디의, 어떠한 대학들인가?)
3 즉, 인터넷의 등장으로 꼬리가 더 길어지긴 했지만, 수익은 여전히 승자가 독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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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syp: 롱테일은 없다. http://t.co/ObGuxnzYhn @wordpressdotcom님이 에서 작성

@chois2020: 롱테일은 없다. http://t.co/MtDgKiFBks @wordpressdotcom님이 에서 작성

@zinicap: 롱테일은 탁월한 놀이터이지만 돈은 여전히 머리에서 나온다. 에릭 슈미트 http://t.co/QiPo2LFY9H

@badukdol: '롱테일은 없다. 빅헤드가 있다.' 롱테일은 더욱 길어졌지만 빅헤드의 시장 집중력이 인터넷으로 말미암아 더 커졌다는 담론. http://t.co/NRddpZ6eIb

@dasulgi: 롱테일은 없다. http://t.co/KWhBDaxn5M 인터넷에서 돈은 롱테일이 아니라 소수의 블럭버스터가 99%를 가져가는 시장이 되었다고. 비단 인터넷뿐 아니라 의대, 법대, 교육 모든 분야가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seogwon: 롱테일은 없다. http://t.co/hbM9xKVdxz via @wordpressdotcom

@paul_oppa: 롱테일 경제학은 플랫폼에 장악당함. 결국은 시스템에 수렴. 잭팟이 없다는 게 아니라 확률상 무척 적다는 것 ㅡ http://t.co/afvHQw7BHx

@cinews: 아직까지 없었다. 아직.... http://t.co/kCUrnq8g3N

@xxxsonyeonxxx: 롱테일은 없다 http://t.co/Q6Ymn4FuxF 공감 가는 부분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