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27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정홍원 국무총리가 사의 표명한 것에 대해 "내각의 수장인 총리가 홀로 사퇴 선언을 하는 것은 지극히 무책임한 자세이고 비겁한 회피"라고 지적했다.
2 안 대표는 또 "중요한 것은 대통령의 책임 있는 자세"라며 "대통령께서 한 점 의혹없이 조사하고 밝혀내서 관련자의 책임을 묻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에 앞서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반성과 사과가 있었어야 했다"고 밝혔다.
3 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각은 우선 이 상황을 수습하고 그 다음에 국민께 석고대죄하며 국민의 뜻에 따르는 것이 책임을 다하는 진실한 자세"라며 이같이 말했다.

도마뱀 그네 꼬리 잘랐네요.. 참 좋겠어요.. 그넘의 꼬린 자꾸생겨서

박근혜 하야하라

지금 총력을 기울여
실종자 찾기에 매진할때인데
나몰라라 사퇴?
어딜 도망갈려고

트위터 반응

@ro_roadwalker1: 안철수 "鄭 총리 홀로사퇴, 무책임하고 비겁한 회피" http://t.co/CSQeIMbO9e

@hansy0203: 댁들이 할 말씀은 아니지 싶은데요... "@ro_roadwalker1: 안철수 "鄭 총리 홀로사퇴, 무책임하고 비겁한 회피" http://t.co/HRTy49vJYV"

@jmlee4789: 안철수 "鄭 총리 홀로사퇴, 무책임하고 비겁한 회피" http://t.co/BoNicsvCJ1 대통령 사과? 정신나갔냐? 지금 국민들 몇명이 죽었는데 사과요구냐? 사퇴요구지. 말잘듣는 야당대표라 ㅠㅠ 미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