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때 코스닥 1위 넘봤지만 수능 반영 안되는 수시모집에
2 게다가 사교육 1번지 강남구청까지 인기 강사들을 끌어모아 무료 인터넷 강의로 학생들을 끌어모으면서 손 대표의 입지도 크게 흔들렸다.
3 상장 첫날 2만2450원에서 2008년 4월 38만9900원까지 치솟았던 주가는 그러나 이때를 정점으로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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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결국 EBS에 메가스터디가 졌다' http://t.co/a0KdUkKBSG

@dlimpid: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그래프 보고 한숨. y축 0에서 시작 안할 거면 적어도 아래 부분 색칠이라도 하지 말든가. RT: @estima7: '결국 EBS에 메가스터디가 졌다' http://t.co/AemlKGZycd

@OECenter: 사회의 발전과 기업의 이익이 함께 가지 못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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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교육 억제 차원에서 EBS 수능 강의 내용을 수능시험에 70% 이상 반영하는 '쉬운 수능'을 도입한 이후, 한 강좌당... http://t.co/mOfZCEV12r

@tkob_: 入試는 맞혔지만, 경영은 예측 못했다 http://t.co/QpzlLdnK26

@bodhian1: '메가스터디' 매물로… 손주은 神話 막내리나 http://t.co/rchOmTp9Y3

수능세대가 아니라서 이 사람이 강의를 얼마나 잘 하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교육시장의 거품이 빠지는 막차 타이밍에서 손을 털었다고 본다는...

@changyeongahn: "어떻게 창업하셨습니까"라는 책에 나온 손주은 대표님 인터뷰 보다가 이 분 사교육 시장서 계속 하실 것은 아니겠다고 봤는데 결국 잠시 휴가 가시는듯.

1. 단순히 EBS나 강남인강 때문에 안... http://t.co/iITnvii19a

@04captain: [조선일보]入試는 맞혔지만, 경영은 예측 못했다 http://t.co/2f2tIlCuFI

메가스터디 무료인강에 수강생 뺏길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