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 현장에서 재난안전 관리총괄하는 안전행정부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다.
2 특히 사고 첫날부터 구조자 수를 수차례 오락가락 발표해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3사고 수습 현장에서 사라진 안행부=올해 2월부터 시행된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의 핵심은 안행부가 사회재난 대응의 총괄 기능을 하고, 이를 위해 범정부 재난안전 관리 컨트롤타워인 중대본안행부에 설치하는 것이다.

ㄱㅅㄲ들 차라리 없는게 낫다...방해만 된다...

진도 vts 교신록에 의하면 해경은 세월호 안에 승객이 500명 정도 탄 걸 이미 알고 있었다.해경은 배안의 승객이 안나온걸 확인하자마자 확성기로 탈출재촉을 했어야 했다.
만일 헬기소리에 묻혀 소리가 잘 안들린다면 반복적인 탈출재촉 혹은 구명보트를 이용해 바다로 내려와 탈출재촉을 했어야 했다.
학생,교사들이 상황이 심상치 않은 것만 알았다면 비록 배가 기울어 탈출이 쉽진 않았더라도 옷등을 이용해 밧줄을 만들어 많이 탈출했을 거다.
근데 그냥 나온사람만 구조하고 정부는 전원구출이라고 나불댔지.
무능한 완전 개쓰레기 부정선거 정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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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yo: [세월호 침몰 참사] 첫날부터 우왕좌왕하더니 사고현장서 사라진 안행부 http://t.co/BzK1duHNOA

@leeseogi: “@DrPyo: [세월호 침몰 참사] 첫날부터 우왕좌왕하더니 사고현장서 사라진 안행부 http://t.co/T72tYFHF3u”

@MJ920915: 이름만 안행부면 뭐하나. 하는 일이 대체 뭔가. 제대로 된 메뉴얼 하나 구비하지 못하면서 RT @DrPyo [세월호 침몰 참사] 첫날부터 우왕좌왕하더니 사고현장서 사라진 안행부 http://t.co/QrnoFoCsZ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