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에 대한 나의 대답은 「함대 컬렉션(艦隊これくしょん)」이다.
2 하지만 유저들은 오히려 이런 서버 에러 화면 조차도 하나의 컨텐츠로서 인식한다.
3 어설프게 일본 유저 공략하지 말고, 그냥 만들던대로 만드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트위터 반응

@Bloomers_Suki: @PR_Rio http://t.co/9ZZGOLXRfH 칸코레 현상은 요게 잘 설명했어요

@coarse_grained: 칸코레가 함대 컬렉션인 줄 이 기사 보고 처음 앎 http://t.co/IT9bynvCD6

@Bloody_Tie: 함대 컬렉션의 성공으로 보는 게임과 BM 게임은 수치로 평가할 수 있을까? http://t.co/VhLzZQEdEy

@iteratorP: 함대 컬렉션의 성공으로 보는 게임과 BM – 게임은 수치로 평가할 수 있을까? http://t.co/moAYfb515p

@xxxsonyeonxxx: 무엇이었는지가 모호해지는 형태다. 이러한 컨텐츠 소비 형태에서는 컨텐츠의 소비자들이 2차 창작을 통해서 오히려 메인 컨텐츠의 볼륨을 확장 시키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http://t.co/7xaJN80xOV

@gun0921: 함대 컬렉션의 성공으로 보는 게임과 BM – 게임은 수치로 평가할 수 있을까? - http://t.co/oiOTaEND2K

@karuhaku: 함대 컬렉션의 성공으로 보는 게임과 BM – 게임은 수치로 평가할 수 있을까? - http://t.co/FEqeNBzP1i

정말 잘 쓴글

@Joyh0: 데카르챠! 라는 웹진을 발견하였습니다. http://t.co/tRtpIuB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