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2월말 미국의 유명한 테크블로거인 존 그루버가 인터넷사이트링크를 하나 소개 하면서 “재미있는 일터 같다”(Sounds like a fun place to work)는 코맨트를 달았다.
2 하지만 글래스도어는 반대로 자기들은 회사의 평판을 올려서 훌륭한 인재들을 뽑을 수 있도록 해주는 발판역할을 해준다고 선전한다.
3 하지만 잡코리아 같은 사이트처럼 단순히 회사측에서 제공한 구직정보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트위터 반응

@technology_bot: 좋은 기업을 별점으로 고를 수 있게 해주는 글래스도어 http://t.co/zIvOQmjyXc

@estima7: 좋은 기업을 별점으로 고를 수 있게 해주는 글래스도어 http://t.co/VDM7bF7icY

@96h: 좋은 기업을 별점으로 고를 수 있게 해주는 글래스도어 http://t.co/cGq73U9uH3

@jjhktf: 좋은 기업을 별점으로 고를 수 있게 해주는 글래스도어

지난 2월말 미국의 유명한 테크블로거인 존 그루버가 인터넷사이트링크를 하나 소개하면서 “재미있는 일터 같다”(Sounds like a fun... http://t.co/9Cmor9lJDM

@xmio: 좋은 기업을 별점으로 글래스도어 http://t.co/ipXGvWpoHB "미국에서는 책을 고를때는 아마존평점을, 영화는 IMDB평점을, 식당을 갈때는 옐프(Yelp)를, 여행지에서 호텔을 고를때는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의 리뷰를"

@sooz_lee: 회사 리뷰 사이트라니... 관점의 변경이 높은 밸류의 스타트업을 만든다.
"좋은 기업을 별점으로 고를 수 있게 해주는 글래스도어" http://t.co/P8g8RpHAh1

@willyjhong: 좋은 기업을 별점으로 고를 수 있게 해주는 글래스도어 http://t.co/3073rhmy8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