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8일(금)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을 한시라도 빨리 손에 넣으려는 팬들 때문에 일본 전역의 서점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2 일부 서점은 ‘하루키스트’로 불리는 열혈팬들을 위해 자정부터 문을 열기도 했다.
3 하루키스트들은 서점 문이 열기도 전부터 장사진을 치고 발매까지 카운트다운을 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