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키 사회] 정부가 내건 '안전한 사회'가 탁상공론에 불과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 하지만 지난 2월 세월호 특별 안전점검에서 소방·구명정 훈련 및 비상대비 훈련실시 여부에 '양호' 등급을 매겼고 조타기 정상작동 여부 등도 '양호'로 평가했다.
3 하지만 점검 주체는 대부분 선장이나 선사들이 모인 해운조합이 채용한 운항관리자여서 철저한 감독이 이뤄지기 어려운 구조다.

해경 진도관제센터 모니터링 안했다는 얘기가 왜나올까요.?
근무태만 얘기도 있고....교신조작얘기도있고...
뭐가 진실인지....알고싶어요...

사고시간 조작하면 무능한 책임이 줄어드냐?
침몰현장 근처 한미연합훈련은 또 무었이냐?

20시간의 잠수눙력을 보유한 업체가 있고 머구리 투입도 가능한데.거절한이유가 무었이냐?

대형 참사를 조작 공작하고 악풀다는
돌로 쳐죽여도 시원찮을 충일파 왜나라당 일베충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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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saju: [진도 여객선 침몰-기획] 박근혜 정부의 핵심 모토 '안전한 사회'는 탁상공론인가? http://t.co/EhcvftIgG9

@samy758: [진도 여객선 침몰-기획] 박근혜 정부의 핵심 모토 '안전한 사회'는 탁상공론인가? http://t.co/Hj1DfzIOv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