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월 18일 진도항에서 세월호 실종자 가족이 실종된 가족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
2 그러나 경찰은 수요일 낮 이후로 실종자 휴대폰에서 발신된 통화나 SMS 문자메시지, 메신저앱 커뮤니케이션 기록은 없다고 밝혔다.
3 해양수산부의 선박검사 문건에 따르면 선박 한 척 점검∙검사에 할애하는 시간이 몇 분에 불과했다.